한국맥도날드, 현대 모터스 이승우와 전북체육중 여자축구부 응원

유통/푸드 / 유호경 기자 / 2026-06-22 14:15:18

[SWTV 유호경 기자] 한국맥도날드가 축구선수 이승우(전북 현대 모터스)와 함께 전북체육중학교 여자축구부를 찾아 ‘행복의 버거 서프라이즈’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맥도날드는 전북 완주군 소재 전북체육중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학생들에게 버거와 음료 100인분을 전달했다. 또 이승우 선수는 학생들에게 버거를 전달한 뒤 일일 코치로 나서 패스와 드리블 등 기본기 중심의 축구 레슨을 진행했다.

 

▲ 한국맥도날드의 ‘행복의 버거 서프라이즈’ 행사. [사진=한국맥도날드]


지난 2024년 창단된 전북체육중 여자축구부는 전북지역 유일의 중학교 여자축구부로, 최근 ‘2026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전북체육중 여자축구부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에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맥도날드의 ‘행복의 버거’는 지역사회 이웃과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난해부터는 사연 공모 방식의 ‘행복의 버거 서프라이즈’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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