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퀸즈, 성수 팝업에 ‘디저트 뮤지엄’ 오픈…프리미엄 디저트 제공

산업일반 / 이유경 / 2025-12-02 14:12:38
3일부터 얼리버드 예약 접수…하루 50팀 예약제 운영

[SWTV 이유경 기자] 이랜드이츠는 애슐리퀸즈가 성수 팝업 ‘하우스 오브 애슐리’에 프라이빗 디저트 체험 공간 ‘디저트 뮤지엄’을 조성해 세계관 기반 디저트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디저트 뮤지엄은 오는 20일부터 하루 50팀 한정 예약제로 운영되고, 아메리칸 프리미엄 디저트를 1명 1만2900원에 무제한 제공한다. 

 

▲ 애슐리퀸즈가 성수 팝업에서 브랜드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프라이빗 디저트 체험 공간 ‘디저트 뮤지엄’을 열고 생체리 등 프리미엄 디저트를 무제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이랜드이츠]

 

디저트 뮤지엄은 특히 브랜드 세계관 속 3대 모녀(캐서린·에블린·애슐리)의 디저트 취향을 모티프로 구성했고, 생체리 무제한 제공을 포함한 10종의 프리미엄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대표 메뉴는 ▲무제한 생체리 바스켓 ▲체리 포레누아 타르트 ▲코코 래밍턴 ▲크림브륄레 치즈케이크 등이 있다. 생체리 바스켓은 시그니처 메뉴이고, 체리 포레누아 타르트는 클래식 타르트에 생체리를 올린 제품이다. 또 코코 래밍턴은 호주식 코코넛 초콜릿 케이크를 프리미엄 스타일로 재해석했고, 크림브륄레 치즈케이크는 치즈케이크 위에 캐러멜라이즈드 브륄레를 더했다.


예약은 2~4명 단위로 가능하고, 시간제 프라이빗 방식으로 운영된다. 오는 3일부터 시작되는 얼리버드 예약은 팝업 첫 주말(20~21일) 이용분만 신청할 수 있고, 이후 일정은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얼리버드 방문 고객에게는 팝업 한정 티셔츠 굿즈를 1명당 한 개를 제공한다.

애슐리퀸즈 관계자는 “디저트 뮤지엄은 브랜드 감성과 스토리를 맛으로 연결하는 체험형 콘텐츠다”며 “성수에서 강화되는 디저트 소비 트렌드와 맞물려 고객 반응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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