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서, ‘내일도 출근!’ 출연…박지현과 현실 남매 호흡

TV/연예 / 유병철 기자 / 2026-06-17 14:08:48
▲ 허준서 [사진 제공 = 에이엠엔터테인먼트]

 

[SWTV 유병철 기자]신예 허준서가 박지현과 호흡을 맞춘다.

 

소속사 측은 17일 “허준서가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에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내일도 출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설렘 ON’ 오피스 로맨스다.

 

극 중 허준서는 차지윤(박지현 분)의 남동생이자 재수생인 차준수 역을 맡았다. 명석한 누나와 달리 일찌감치 공부와는 벽을 쌓고, 엄마와 누나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이중 스파이(?) 노릇을 하며 이래저래 용돈을 챙기는 철부지 매력을 지닌 인물이다.

 

허준서가 박지현과 선보일 현실감 넘치는 남매 케미스트리에 기대가 모인다.

 

소속사 관계자는 “허준서는 소년미 넘치는 마스크와 특유의 맑은 눈빛으로 광고계의 잇따른 러브콜을 받고 있다”며 “반전 매력의 저음 보이스와 진중하고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방송가 안팎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전했다.

 

‘내일도 출근!’을 통해 준비된 신예로서의 무한한 잠재력을 다시 한번 증명할 허준서의 활약에 이목이 쏠린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오는 22일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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