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마크, '랄프 로렌 뮤직라운지, 캘리포니아 in 한남' 빛낸 韓 앰배서더

패션/뷰티 / 노이슬 / 2023-05-11 13:43:55

[스포츠W 노이슬 기자] 랄프 로렌은 늘 서부 해안에서의 삶과 예술, 그리고 절제된 우아함에 영감을 받아왔다. 하루하루 기쁨으로 충만하게, 그리고 삶을 최대한으로 누리고자 하는 정신을 구현하기에 캘리포니아보다 더 좋은 곳은 없다고 그는 말한다. 그리고 랄프 로렌의 오랜 영감인 캘리포니아와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음악 가치를 접목한 ‘랄프 로렌 뮤직라운지’가 바로 어제 베일을 벗었다.

 

▲NCT 마크, '랄프 로렌 뮤직라운지, 캘리포니아 in 한남' 빛낸 韓 앰배서더/폴로 랄프 로렌

 

작년 10월, 랄프 로렌은 브랜드 설립 이후 최초로 캘리포니아 남부에서 패션쇼를 진행했다. 그리고 “캘리포니아는 영원한 꿈의 땅이며, 거친 해안과 레드 카펫이라는 상반된 매력이 있다. 캘리포니아에 살고 싶은 꿈을 반영해 항상 추구해 온 불굴의 정신과 매력, 에너지, 영감을 아우르는 삶의 방식을 담아냈다”라고 말하는 미스터 로렌의 정신을 이어 받아, ‘RL California Dreaming’ 사운드트랙이 큐레이션 되었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음악 가치를 그려낸 이 플레이리스트를 대중들과 함께 나누고자 마련한 ‘랄프 로렌 뮤직라운지, 캘리포니아 in 한남’. 이 이벤트의 시작을 축하하기 위해 폴로 랄프 로렌의 코리아 앰버서더 NCT 마크(이하 마크)도 방문했다.

 

▲'랄프 로렌 뮤직라운지, 캘리포니아 in 한남' 이벤트 개최하는 바이닐앤플라스틱/폴로 랄프 로렌


이번 행사에서는 뮤지션 나얼, 콜드 그리고 DJ 진무, 소울스케이프, 아프로, 안나 등도 그들만의 캘리포니아에 대한 꿈을 담아 특별한 뮤직 큐레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 의미 깊은 행사는 한남동에 위치한 ‘바이닐앤플라스틱’에서5월 14일 일요일까지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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