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어드벤처, 전 세계 최초 몬스터버스 어트랙션 ‘콩X고질라: 더 라이드’ 오픈

여행/여가 / 윤대헌 기자 / 2025-05-21 14:27:45

[SWTV 윤대헌 기자]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오는 12월 전 세계 최초로 몬스터버스 어트랙션 ‘콩X고질라: 더 라이드’를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 및 도호와 협업해 선보이는 이번 신규 어트랙션은 멀티미디어 다크라이드로, 기존 정글탐험보트 위치에 들어설 예정이다.

 

▲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오는 12월 몬스터버스 어트랙션 ‘콩X고질라: 더 라이드’를 오픈한다. [사진=롯데월드 어드벤처]

 

‘몬스터버스’는 괴수(Monster)와 세계(Universe)의 합성어로, 할리우드 영화사 레전더리가 기획하고 워너 브라더스 픽처스가 배급하는 영화적 세계관이다.

 

‘콩X고질라: 더 라이드’는 몬스터버스 세계관 전체를 어트랙션에 접목한 전 세계 최초의 사례로, 롯데월드 어드벤처 어트랙션 역사상 최대 투자비를 투입해 역대급 완성도의 멀티미디어 다크라이드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오상 롯데월드 대표이사는 “이번 ‘콩X고질라: 더 라이드’는 글로벌 영화 IP 세계관으로의 색다른 몰입감을 선사할 것이다”며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그 동안 다양한 도전으로 테마파크의 새 지평을 열어온 만큼 앞으로도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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