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F1 모나코그랑프리' 공식 트로피 트래블 케이스 제작

패션/용품 / 노유정 / 2021-05-13 11:06:03
▲ [사진제공: 루이비통]

 

루이비통이 모나코 자동차 클럽(ACM: Automobile Club de Monaco)과 장기 파트너십을 맺고, 포뮬러 원(F1) 모나코 그랑프리 공식 트로피 트래블 케이스를 선보였다.

 

루이비통이 모나코 자동차 클럽(ACM: Automobile Club de Monaco)과 장기 파트너십을 맺고, 포뮬러 원(F1) 모나코 그랑프리 공식 트로피 트래블 케이스를 선보였다.

 

이 트로피 트래블 케이스는 루이비통의 상징적인 모노그램 캔버스에 승리(Victory)를 나타내는 'V' 가 모나코 공국 국기의 붉은 색과 흰색 조합의 스트라이프로 새겨진 것이 특징이다.

 

케이스에는 총 서킷 길이 3,337km 중 19곳의 커브 구간을 묘사한 트로피가 담기며, 2021년 5월 23일 열리는 F1 모나코 그랑프리의 우승자에게 영예의 트로피와 함께 수여 될 예정이다.

 

모나코 자동차 클럽이 주최하는 F1 모나코 그랑프리는 F1 경기 중 가장 화려하고 전 세계적 이목이 집중되는 경기로, 모나코의 알베르 2세 대공의 전폭적 후원하에 개최된다. 

 

이번 파트너십은 프랑스를 대표하는 하우스 루이 비통과 전설적인 F1 대회 간의 최초로 이루어진 협업이라는 점에서 더욱 유의미하다.

 

모나코 자동차 클럽 회장 미쉘 보에리(Michel Boeri)는 “LVMH 그룹의 대표 브랜드 루이 비통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F1 모나코 그랑프리가 이어온 유산에 우아함과 품격을 한층 더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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