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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동하 [사진 제공 = 뮤직원컴퍼니] |
[SWTV 유병철 기자]가수 정동하가 ‘열린음악회’ 무대에 올라 깊은 감동을 전한다.
소속사 측은 24일 “정동하가 오는 26일 오후 6시 KBS1에서 방송되는 ‘열린음악회’ 1571회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양산 특집으로, 양산시의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정동하는 대표곡 ‘생각이나’와 ‘추억은 만남보다 이별에 남아’를 가창한다.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깊은 여운을 남기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전유진과 함께 정수라의 ‘환희’를 듀엣 무대로 꾸민다. 세대를 아우르는 탄탄한 가창력과 조화로운 하모니로 무대의 감동을 더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정동하는 지난해 11월 리메이크 신곡 ‘그 집 앞’을 발표하였으며, 방송, 공연, 라디오,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또한 알리와 함께하는 듀엣 콘서트 ‘SONG : THE BATTLE OF LEGENDS’를 통해 전국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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