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영재, 성덕됐다…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OST ‘한 번 더, 안녕’ 참여

POP MUSIC/콘서트 / 임가을 기자 / 2025-12-16 09:47:15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그룹 TWS(투어스)의 영재가 애니메이션 영화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의 공식 OST에 참여한다.

 

TWS는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등 청량한 감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OVERDRIVE’의 안무를 활용한 앙탈 챌린지가 SNS를 중심으로 폭넓게 확산되며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그룹 TWS(투어스)의 영재가 애니메이션 영화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의 공식 OST에 참여한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앞서 신비아파트 시리즈는 윤도현, 오마이걸, 러블리즈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성사시켜온 바 있다. 그 뒤를 잇게 된 영재는 공개된 아티스트 티징 영상을 통해 어린 시절 신비아파트 시리즈의 팬이었다고 밝히며, 애정을 담아 가창에 참여했음을 전했다. 

 

영재가 참여한 ‘한 번 더, 안녕’은 주인공 ‘하리’의 시점에서 ‘신비’에게 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K-시티팝 장르의 곡​으로, 신비아파트 시리즈와 팬들이 함께 쌓아온 눈부신 어제에 대한 인사와 앞으로 만나게 될 수많은 내일에 대한 안녕을 시원한 밴드 사운드에 담아냈다. 

 

기획 단계부터 배경 계절인 봄에 걸맞은 남성 밴드 사운드와 청량한 보컬을 염두에 두고 제작된 ‘한 번 더, 안녕’은 영재의 음색으로 완성될 예정이다.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의 OST ‘한 번 더, 안녕’의 뮤직비디오는 추후 CJ ENM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은 월드스타가 된 도깨비 ‘신비’와 스무 살 ‘하리’가 부활한 ‘지하국대적’에 맞서 세상을 구하는 초대형 판타지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영화로, 내년 1월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