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2025 서울빛초롱축제’ 참가…K라면·신라면 조형물 전시

산업일반 / 이유경 / 2025-12-12 09:42:20

[SWTV 이유경 기자] 농심은 오는 1월4일까지 서울 청계천과 우이천 일대에서 열리는 ‘2025 서울빛초롱축제’에 참가해 K라면을 홍보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농심은 청계천 장통교에서 삼일교 사이 전시공간에 ‘농심이 펼치는 꿈’을 주제로 작품을 전시한다. 

 

▲ 농심이 서울빛초롱축제에서 K라면 위상과 신라면 40주년을 알리는 대형 조형물을 선보인다. [사진=농심]

 

농심은 특히 내년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앞두고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협업한 5m 높이의 대형 신라면 패키지 조형물을 특별 제작했다. 또 ‘인생을 울리는’ 신라면의 가치와 새로운 글로벌 슬로건 ‘Spicy Happiness In Noodles’를 시각적으로 연출해 농심의 위상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농심 관계자는 “국내외 관람객의 발길이 모이는 서울빛초롱축제에서 K라면의 글로벌 위상과 신라면의 새로운 글로벌 슬로건을 알릴 계획이다”며 “서울의 밤을 밝히는 이번 작품을 통해 연말연시 뜻깊은 경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7회를 맞아 ‘나의 빛, 우리의 꿈, 서울의 마법’을 주제로 열리는 서울빛초롱축제는 400점 이상의 조형물과 미디어아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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