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스타 셰프 협업 프리미엄 여름 간편식 3종 선봬

유통/푸드 / 유호경 기자 / 2026-07-08 09:26:49

[SWTV 유호경 기자] CJ제일제당이 스타 셰프 협업을 확대하며 프리미엄 간편식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여름 성수기를 겨냥해 최강록 셰프가 개발에 참여한 ‘비비고 평양냉면’ ‘비비고 들기름막국수’와 윤나라 셰프와 협업한 ‘비비고 삼계탕’ 3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 프리미엄 간편식 ‘비비고 평양냉면’ ‘비비고 들기름막국수’ ‘비비고 삼계탕’.[사진=CJ제일제당]

 

‘비비고 평양냉면’은 진하고 담백한 양지 육수를 사용해 육향을 살리고 신맛을 줄인 것이 특징으로, 최강록 셰프의 아이디어를 반영한 오이고추 고명을 더해 차별화를 꾀했다. 또 ‘비비고 들기름막국수’는 들기름과 들깨가루, 볶음 들깨를 조합한 ‘트리플 들깨 레이어’를 적용했고, 다시마를 활용한 간장으로 감칠맛을 높인 제품이다.
 

냉장 제품으로 선봉린 ‘비비고 삼계탕’은 국내산 닭 한 마리를 통째로 넣고 윤나라 셰프의 조리법을 반영해 우엉을 함께 넣어 끓여 전문점 수준의 식감을 구현했고, 뼈와 살코기가 쉽게 분리되도록 해 취식 편의성을 높였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제조 기술력에 스타 셰프들의 조리 노하우를 접목한 협업 제품이 견조한 매출 성과를 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문점 수준의 맛과 품질, 합리적 가격, 편의성을 갖춘 프리미엄 간편식을 지속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신제품은 CJ제일제당 공식몰 ‘CJ더마켓’과 네이버 공식 브랜드스토어, 쿠팡, 컬리 등 온라인 채널과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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