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의 신작 ‘토이 스토리 5’ 스트리밍으로 만난다…9월 23일 디즈니+ 공개

영화/뮤지컬/연극 / 임가을 기자 / 2026-08-28 09:00:50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토이 스토리’ 시리즈 7년 만의 신작 ‘토이 스토리 5’가 오는 9월23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토이 스토리’ 시리즈 7년 만의 신작 ‘토이 스토리 5’가 오는 9월23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사진=디즈니+)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토이 스토리 5’는 1995년부터 시작된 ‘토이 스토리’ 시리즈의 7년 만의 후속작으로, ‘니모를 찾아서’, ‘월-E’로 미국 아카데미 장편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한 앤드류 스탠튼 감독과 ‘엘리멘탈’에서 프로듀서를 담당했던 맥케나 해리스가 연출을 맡았다. 

 

작품은 ‘제시’, ‘우디’, ‘버즈’ 등 시리즈를 대표하는 장난감 캐릭터들의 귀환과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를 비롯한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신선한 재미까지 더했고, 여기에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도 변치 않는 우정과 성장의 메시지를 전하며 호평 받았다. 

 

이에 북미 개봉 첫 주말 1억6000만 달러를 돌파하며 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고, 국내에서도 올해 외화 박스오피스 톱 3에 이름을 올리며 흥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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