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사막여우' 임희정이 KLPGA투어 데뷔 통산 200번째 출장 대회인 메아저 대회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을 최종 라운드까지 무사히 마쳤습니다.
지난 2022년 불의의 교통사고로 선수 생명에 위기를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 시즌도 투어에서 이탈하지 않고 2019년 데뷔 이후 8시즌 만에 이뤄낸 의미 있는 기록입니다.
경기를 마친 임희정을 믹스트존에서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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