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비타민·오메가3·엽산 강화 ‘하루에 건강을 더하는 달걀’ 출시

유통/푸드 / 유호경 기자 / 2026-09-01 08:56:35

[SWTV 유호경 기자] 풀무원식품은 비타민과 오메가-3·엽산 함량을 높인 ‘하루에 건강을 더하는 달걀’ 3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비타민 플러스’ ‘오메가-3 플러스’ ‘엽산 플러스’ 3종으로, 제품별로 달걀 100g(약 2알)을 섭취하면 해당 영양소의 1일 영양성분 기준치 30%를 충족할 수 있다. 

 

▲ ‘하루에 건강을 더하는 달걀’ 3종. [사진=풀무원식품]

 

‘비타민 플러스’는 비타민 A·B2·D·E·K를, ‘오메가-3 플러스’는 EPA와 DHA의 합 함량을, ‘엽산 플러스’는 세포와 혈액 생성에 필요한 엽산 함량을 각각 강화했다.

신제품 3종은 모두 1+등급란으로, 풀무원이 관리하는 무항생제 인증 농장에서 생산하고, 잔류농약과 항생제·살모넬라균 등 총 881종을 검사해 출하된다.

풀무원식품 관계자는 “‘하루에 건강을 더하는 달걀’은 영양 강화라는 가치로 프리미엄 달걀의 기준을 제시하는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관련 제품군을 지속 확대해 시장 성장을 이끌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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