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 8일 방영된 MBC ‘신인감독 김연경2’(연출 권락희, 최윤영, 이재우, 오예나, 윤동욱, 조예은, 정철희)이 5주 연속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 2054 시청률 1위에 올랐다.
![]() |
| ▲ 사진 제공: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2> 방송 캡처 |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MBC ‘신인감독 김연경2’ 5회는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 시청률 3.3%를 기록, 이 부문 1위에 올랐다.
첫 방송부터 단 한 차례도 정상을 내주지 않으며 5주 연속 일요일 예능 2054 시청률 1위를 수성한 것으로, 수도권과 전국 가구 시청률은 각각 5.4%, 5.2%를 기록했다.
특히 5세트, 극적인 역전이 이뤄진 가운데, 원포인트 서버로만 경기를 뛰었던 이예은이 상대 블로커의 손끝을 노린 날카로운 터치아웃 득점에 성공하는 순간은 분당 최고 시청률 7.0%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은 시즌1 마지막 대결 상대이자 V리그 최다 우승팀인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이하 핑크스파이더스)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필승 원더독스(이하 원더독스)의 활약이 펼쳐졌다. 원더독스는 시즌2 첫 직관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2전 2승을 기록했다.
다음 주 방송에서는 원더독스와 여자배구 실업팀 전통강호 포항시체육회의 경기가 그려진다. 특히 리베로 채선아와 미들 블로커 이호빈이 상대 팀 선수로 출전하면서 예상치 못한 만남이 성사됐다. 여기에 라이벌 아포짓 스파이커 윤영인과 박현주의 자존심을 건 대결까지 예고됐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공동 선두' 홍진영 "올 시즌 목표 톱10 열 번, 이번 대회에서..."](https://swtvnews.com/news/data/20261107/p179531402365104_703.jpg)
![[쇼츠인터뷰] 김민별,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지만 차분하게..."](https://swtvnews.com/news/data/20261107/p179528402812843_250.jpg)
![[쇼츠인터뷰] '단독 선두' 유현조 "첫 홀 이글, 너무 행복한 시작"](https://swtvnews.com/news/data/20261017/p179524203044450_385_thum.jpg)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https://swtvnews.com/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