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넵튠, 1일 日 신곡 '웰컴 투 헤븐' 발매

POP MUSIC/콘서트 / 유병철 기자 / 2026-10-01 07:22:03
▲ 트리플에스 넵튠 [사진 제공 = 모드하우스]

 

[SWTV 유병철 기자]트리플에스(tripleS)가 일본 첫 정규 앨범 프로젝트의 세 번째 챕터를 연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1일 “트리플에스가 오늘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 neptune의 신곡 'Welcome to Heaven'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Welcome to Heaven'은 '소비'를 테마로, 달콤하고 매혹적인 세계에 이끌려 점차 빠져나올 수 없게 돼가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고양감과 위태로움이 교차하면서 neptune만의 색깔과 매력을 탄생시켰다.

 

'Welcome to Heaven'은 오는 2027년 1월 발매 예정인 트리플에스의 일본 첫 정규 앨범 'LOVE&POP pt.3'로 이어지는 스토리의 일부다. 유닛 msnz(moon・sun・neptune・zenith)가 8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일 공개하는 연속 디지털 싱글 프로젝트의 세 번째 작품이기도 하다.

 

앞서 moon과 sun이 각각 'Dream Dress'와 'DNA'로 그 문을 열었으며, neptune이 'Welcome to Heaven'으로 배턴을 이어 받았다. 트리플에스는 11월 1일 zenith의 신곡을 공개할 예정이며, 2027년 1월 'ASSEMBLE26 LOVE&POP pt.3'를 발매할 계획이다.

 

'ASSEMBLE26 LOVE&POP'은 트리플에스의 독특한 완전체 시리즈다. 자신의 가능성을 아직 발견하지 못하고 믿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는 존재 '작은 s'에게 공감과 위로, 연대와 응원을 건네는 작품이다.

 

트리플에스는 앞서 완전체 앨범 'ASSEMBLE26 LOVE&POP pt.1'을 발매,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이들은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 트로피를 들어 올린 것은 물론, 약 56만7600장의 초동 판매량을 달성하며 멈추지 않는 성장세를 입증했다.

 

한편, 트리플에스는 오는 10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6 월드투어 'ANDLESS'의 문을 연다. 그리고 11월 11일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2026 월드투어 'ANDLESS in North America'에 돌입한다.

 

트리플에스의 새로운 투어 브랜드 ‘ANDLESS’는 24명 'S'의 완전체 무대를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새로운 앨범 ‘ASSEMBLE26 LOVE&POP’의 수록곡들은 물론 트리플에스만이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디멘션들의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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