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의 사원’ 김혜준, 첫 출근길 포착…그라데이션 감정 변화 눈길

TV/연예 / 유병철 기자 / 2026-08-10 07:05:32
▲ ‘최애의 사원 [사진 제공 = 매니지먼트mmm]

 

[SWTV 유병철 기자]‘최애의 사원’ 김혜준의 첫 출근길이 포착됐다.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된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10일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성덕을 꿈꾸는 신입사원 남다름 역을 연기하고 있는 김혜준의 아펠로 출근기 비하인드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애에게 한 걸음씩 다가가고 있는 남다름의 그라데이션 감정 변화가 담겨 있다.

 

먼저 대기업 SE물산에 입사했다고 동네방네 자랑을 하던 엄마가 마음에 걸리지만 이를 뒤로한 채 퇴사를 결정한 그녀의 눈빛에서는 여러 가지 걱정들을 느낄 수 있다.

 

반면 최애의 회사 아펠로에 합격한 후에는 180도 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친구들의 진심 어린 축하를 받으며 행복 속에서 파티를 만끽하는 것은 물론, 첫 출근에 나선 그녀의 표정에는 묘한 긴장과 설렘이 동시에 담겨 있어 보는 이들까지 떨리게 만든다.

 

이렇듯 최애의 사원이 되겠다는 커다란 포부를 안고 아펠로의 신입사원이 된 남다름. 하지만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계속해서 발생해 우당탕탕 회사 생활이 펼쳐지고 있기에, 그녀가 대표 강하기(강훈 분)와 최애 이찬(차우민 분) 사이에서 어떤 에피소드들을 만들어갈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인다.

 

‘최애의 사원’ 2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3.1%를 기록했다.

 

한편, '최애의 사원'은 매주 월, 화 저녁 8시 45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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