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데뷔 첫 홀인원' 노승희 "벤츠는 엄마께 선물...은퇴(?)는 미뤄야죠"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9-12 16:39:41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노승희(리쥬란)가 KL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셋째 날 홀인원 행운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노승희는 1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 출전, 전장 171야드의 16번 홀(파3)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노승희는 어머니께 자동차가 부상으로 걸린 홀에서 홀인원을 하면 자동차는 어머니께 선물하고 자신은 은퇴하겠다고 말했었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빨리 홀인원을 할 줄은 몰랐다면서 이번 홀인원으로 받게 된 8천만 원 상당의 메르세데스 벤츠 AME E200 전기차를 부상을 어머니께 선물하겠지만 은퇴는 미뤄야 할 것 같다는 재미있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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