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 비치웨어 준비, 여행지별 선택은…‘7일간의 휴가’, 휴양지 패션 제안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11-03 14:47:49


[SWTV 이지한 기자] 여성 비치웨어 전문 쇼핑몰 ‘7일간의 휴가’는 신혼여행과 휴양지 여행에 필요한 비치원피스, 비키니, 모노키니, 래쉬가드, 커버업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7일간의 휴가’는 최근 예비부부 사이에서 신혼여행지에 어울리는 비치웨어와 휴양지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트렌드에 맞춰 여행지와 개인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의 의류를 구성하고 있다.
 

▲ 여성 비치웨어 전문 쇼핑몰 ‘7일간의 휴가’에서 판매 중인 화이트 투피스. [사진=7일간의 휴가]
 
‘7일간의 휴가’ 관계자는 “발리는 관광과 휴양을 함께 즐기는 여행객이 많은 만큼 수영복과 커버업, 비치원피스 등의 의류가 적합하고, 몰디브는 수영과 스노클링 등 해양 활동을 고려해 착용감과 활동성이 좋은 비키니, 모노키니, 래쉬가드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며 “또 하와이는 해변과 쇼핑, 관광 일정을 함께 소화할 수 있도록 일상복으로도 활용 가능한 원피스와 가벼운 겉옷 등을 조합하면 유용하다”라고 제안했다.

특히 신혼여행 의류는 디자인뿐 아니라 사이즈와 소재, 착용감 등을 고려해야 하는 만큼 온라인 구매 시에는 상세 치수와 안감 유무, 비침 정도 등을 확인하고 출발 전 직접 착용해 보는 것이 좋다.


이에 ‘7일간의 휴가’는 평일 오후 4시까지 주문한 상품에 대해 당일 발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상품 정보와 배송 조건은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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