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주문 즉시 오븐에 조리 ‘파바 그릴’ 선봬
유호경 기자
lawyeryu@naver.com | 2026-11-02 13:34:43
[SWTV 유호경 기자] 파리바게뜨는 고객이 주문하면 매장에서 제품을 오븐에 구워 제공하는 ‘파바 그릴’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파바 그릴’은 ‘파리바게뜨에서 만나는 가장 맛있는 순간’을 콘셉트로, 간편한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는 피자·토스트·크라상으로 구성한 즉석 조리 제품군이다
매장 취식과 포장 주문 모두 280도 고온 열풍으로 제품을 빠르게 굽는 콜브 오븐을 사용해 ‘겉바속촉’ 식감을 살렸고, 포장 후에는 제품이 식었을 때 데워 먹을 수 있도록 에어프라이어 조리 방법을 안내한다.
대표 제품인 ‘그릴드 마르게리따’는 토마토소스에 루콜라와 모차렐라 치즈를 곁들였고, ‘멜팅 치즈 크라상’은 잠봉햄과 그뤼에르 치즈를 크라상에 넣었다. 또 피자 토스트에 치즈를 더한 ‘치즈 피자 토스트’와 버터의 고소한 풍미와 달콤함을 살린 ‘골든 버터 토스트’를 즐길 수 있다.
이외 떡갈비에 할라페뇨와 옥수수를 조합한 ‘매콤떡갈비피자’와 사각형 도우에 페퍼로니·파인애플·치즈를 올린 ‘하와이안 페퍼로니 피자’를 선보인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고객이 갓 구운 제품의 따뜻한 맛과 풍미를 가장 좋은 상태로 경험할 수 있도록 파바 그릴을 선보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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