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 PS5·엑스박스 버전 출시
유호경 기자
lawyeryu@naver.com | 2026-11-04 13:12:40
[SWTV 유호경 기자] 넷마블은 액션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의 플레이스테이션5·엑스박스 시리즈 X|S 버전을 정식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용자는 각 플랫폼 스토어에서 ‘스탠더드 에디션’과 ‘디럭스 에디션’을 구매할 수 있다. 디럭스 에디션에는 전용 스킨 ‘성진우: 오버드라이브’와 차해인 이모지 세트가 추가로 제공된다.
이 게임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를 기반으로 PC·콘솔 플랫폼에 맞춰 개발한 액션게임으로, 최대 4명이 함께하는 협력 전투와 주인공 성진우가 군주로 변신해 싸우는 ‘군주화 전투’ 등의 콘텐츠를 갖췄다.
특히 적의 공격을 막거나 튕겨내는 ‘가드’와 ‘패링’, 패링 후 적을 일시적으로 무력화하는 ‘QTE’, 헌터별 고유 능력을 활용하는 ‘오버드라이브’, 스킬을 연계하는 ‘체인 스매시’ 시스템으로 전투 조작감을 살렸다.
한편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는 지난해 11월25일 엑스박스 PC와 스팀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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