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단비·강이슬 등 한국여자프로농구 스타 6명, 日 W리그 올스타전 출전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4-04-23 12:41:08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여자프로농구(WKBL)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일본 W리그 올스타전에 참여한다.
WKBL은 "다음 달 3, 4일 일본 나고야의 도요타 고세이 기념 체육관에서 열리는 '2024 W리그 올스타전'에 우리나라 구단별 대표 선수 6명이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4일에는 강이슬·강유림·이경은이 3점 콘테스트 본선, 김단비·김정은·이소희는 스킬 챌린지 본선에 나선다.
WKBL은 "이번 행사는 지난해부터 이어져 온 양국 여자농구 교류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4월에도 WKBL 라이징스타 선수들이 W리그 올스타전에 참가한 바 있다. 올해 1월에는 일본 W리그 라이징스타 선수들이 WKBL 올스타전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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