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게임’ 시리즈 4편, 극장에서 만난다…7~8일 정주행 위켄드 기획전 개최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11-02 10:52:38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3년에 걸친 ‘헝거게임’ 시리즈 4편을 극장에서 만난다.
‘헝거게임’ 정주행 위켄드 기획전이 오는 7~8일, 메가박스에서 열린다. ‘헝거게임’ 시리즈는 독재 권력 아래 놓인 판엠을 배경으로, 잔혹한 생존 게임에 내몰린 이들의 투쟁을 그려낸 작품이다. 캣니스 에버딘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생존과 연대, 체제에 맞서는 저항의 서사를 펼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시리즈의 출발을 알린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부터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 ‘헝거게임: 모킹제이’, ‘헝거게임: 더 파이널’까지 총 네 편을 상영한다.
메가박스 수원AK플라자(수원역), 코엑스, 목동, 상암월드컵경기장, CGV 용산, 영등포에서 진행되며, 7일에는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과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를, 8일에는 ‘헝거게임: 모킹제이’와 ‘헝거게임: 더 파이널’을 각각 연속 상영한다.
한편 오는 18일 개봉하는 ‘헝거게임’ 시리즈 신작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은 본편의 사건으로부터 24년 전, 제50회 헝거게임에 참가하게 된 헤이미치 애버내시의 과거를 그린 영화다. 역대 최하점인 훈련 점수 1점을 받은 헤이미치가 자신에게 불리하게 설계된 게임에서 지략과 기지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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