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썬, 오는 6일 영화 ‘킬링타임’ 바로보기 서비스 개시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11-04 10:25:40


[SWTV 이지한 기자]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 파일썬은 오는 6일 류혜영·남윤수 주연의 스릴러 영화 ‘킬링타임’의 바로보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영화 ‘킬링타임’(감독 장준엽)은 한순간의 사고로 모든 것을 잃은 인터넷 방송 크루 ‘킬링타임’이 재기를 위해 찾은 폐병원에서 의문의 존재에게 습격당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타임어택 스릴러다. 
 
▲ 영화 ‘킬링타임’. [사진=파일썬]

극 중 류혜영과 남윤수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추격자들과 맞서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며 극한의 긴장감을 이끌어가는 이 작품은 장르적 쾌감과 강도 높은 액션, 잔혹한 연출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폐병원이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펼쳐지는 생존 게임과 시간에 쫓기는 인물들의 사투가 긴장감을 더한다. 여기에 뉴미디어 시대의 이면을 향한 메시지까지 담아 단순한 공포를 넘어선 스릴러를 완성했다.

한편 파일썬은 주요 방송사 및 영화사와 정식 유통 계약을 체결한 콘텐츠 플랫폼으로, 영화와 드라마, 예능,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방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파일썬은 현재 지상파 및 종합편성채널 콘텐츠와 일본 애니메이션을 100P에 감상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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