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전작 초동 기록 갈아치웠다…신보 ‘브레이크 이븐’ 약 44만 장 판매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11-02 10:23:54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아일릿(ILLIT)의 신보 ‘BREAK EVEN’이 전작 초동 판매량 기록을 갈아치웠다.
2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아일릿의 미니 5집 ‘BREAK EVEN’은 발매 첫 일주일간 44만4072장이 팔려, 종전 최고 기록이었던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의 초동 판매량을 약 3만2000장 웃돌았다.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는 호루라기 사운드가 특징으로, 멜론 ‘톱 100’, 벅스에서 각각 3위를 찍는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해외에서는 꾸준히 스트리밍량을 늘리며 지난 30일 자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글로벌’ 16위,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74위에 랭크됐다.
숏폼 플랫폼에서도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틱톡에서 이 곡이 사용된 영상은 공개 6일 만에 26만 건을 돌파했고, 음원은 ‘상위 50’, ‘바이럴 50’ 차트에 진입했다. 인스타그램에서는 사용량이 크게 증가한 곡의 순위를 매기는 ‘릴스 인기 상승 오디오’ 2위를 기록했고, 지난 30일 자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 한국, 일본, 영국 등 6개 국가/지역 차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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