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 31일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메인 스테이지 선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7-01 10:07:42

▲ QWER [사진 제공 = 쓰리와이코프레이션]

 
[SWTV 유병철 기자]QWER(큐더블유이알)이 국내 대표 록 페스티벌 메인 스테이지에 입성한다.
 
소속사 측은 1일 “QWER이 오는 31일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진행되는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with KB국민카드'(이하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출격한다”고 밝혔다.
 
QWER이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3년 연속 라인업에 합류하며 밴드씬 내 압도적 성장세를 다시 한번 확인케 했다.
 
특히 데뷔 첫해 써드 스테이지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이듬해 세컨드 스테이지, 그리고 올해 메인 스테이지에 입성하기까지 해마다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QWER은 특유의 청량한 밴드 사운드와 서정적인 노랫말이 어우러진 청춘 감성으로 페스티벌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다”며 “월드투어를 포함해 다수의 페스티벌 등을 통해 다져온 공연 경험을 십분 활용해 한층 진화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