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ZY 채령, ‘퍼포먼스 퀸‘이 마음껏 표현하는 설렘…‘러브시크’ 기대감 상승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11-04 09:30:07

▲ ITZY 채령 [사진 제공 = JYP엔터테인먼트]

 
[SWTV 유병철 기자]ITZY(있지) 채령이 기분 좋은 퍼포먼스로 시선을 모았다.
 
채령은 오는 9일 솔로 아티스트 데뷔를 알리는 미니 앨범 ’Lovesick(러브시크)‘와 동명 타이틀곡을 발매한다.
 
지난 2일 공식 SNS 채널에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최초 공개한 데 이어 4일 0시에는 신곡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는 두 번째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은 스프링클러가 터지며 시원한 물방울 아래 자유롭게 춤추고 햇살처럼 빛나는 채령의 모습을 담았다. 깔끔하고 힘찬 동작, 행복을 흠뻑 머금은 표정이 '퍼포먼스 퀸' 채령의 존재감을 반짝이며 '온 세상이 다 너'라고 노래하는 목소리가 상큼함을 더해 채령의 다채로운 아우라를 보여줄 'Lovesick'를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미니 앨범 'Lovesick'에는 동명 타이틀곡과 더불어 'Moonlit Club(문릿 클럽)’, 'Scent(센트)‘, 'Favorite Reason(페이버릿 리즌)’까지 총 4트랙이 실린다. 다재다능 역량을 자랑해온 채령은 4번 트랙 'Favorite Reason' 작사에 직접 참여해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첫 선보이는 솔로 앨범에 열정을 실었다.
 
소속사 관계자는 “채령이 다재다능한 만능 엔터테이너의 역량을 발휘하고 솔로 아티스트로서 포텐을 터트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고 전했다.
 
한편. 채령의 솔로 데뷔작 'Lovesick'는 오는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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