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프리미엄 즉석밥 ‘미소진품’ 선봬…품종별 라인업 확대

유호경 기자

lawyeryu@naver.com | 2026-07-06 09:28:03


[SWTV 유호경 기자] 오뚜기는 경북 상주시와 예천군의 대표 쌀 품종인 ‘미소진품’을 사용한 프리미엄 즉석밥 신제품 ‘오뚜기밥 미소진품’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미소진품’은 지난 2022년 농촌진흥청이 선정한 최고품질 쌀 품종으로, 도정 시 깨지지 않는 완전미 비율이 높고 쌀알이 맑고 투명한 것이 특징이다. 
 
▲ 오뚜기 신제품 ‘오뚜기밥 미소진품’. [사진=오뚜기]
20년 이상 축적된 즉석밥 제조 노하우로 개발된 ‘오뚜기밥 미소진품’은 이달 한 달간 이마트에서 판매하고, 오는 8월부터는 전국 주요 유통 채널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뚜기밥 미소진품’은 다양한 수상 이력을 보유한 지역 대표 고품질 쌀 품종을 사용한 제품이다”라며 “앞으로도 원료와 품종, 지역성을 차별화한 즉석밥 제품을 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뚜기는 ‘신동진밥’ ‘수향미밥’ ‘골든퀸밥’ 등 품종별 특성을 살린 프리미엄 즉석밥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