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EBS ‘아이돌 수능 한국사’ 출격…수험생 위한 상큼 에너지 전달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6-19 09:27:08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레몬탱(Lemon Tang)’으로 컴백을 앞둔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에 네 번째 주자로 합류한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레몬탱(Lemon Tang)’으로 컴백을 앞둔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에 네 번째 주자로 합류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EBS와 교육부가 함께 기획한 오디오 학습 콘텐츠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는 수능 필수 과목인 한국사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콘텐츠로, 아티스트의 목소리를 활용해 기출 문제를 풀어보는 방식이 특징이다.

이번 하츠투하츠 편에서는 최근 5년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모의고사, 학력평가에 출제된 한국사 기출문제 5문항이 오디오로 제공된다. 지우, 유하, 주은, 예온 네 명의 멤버들이 직접 문제를 낭독하고 핵심 해설과 응원 메시지를 더해 학습 과정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앞서 참여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와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 크래비티(CRAVITY)는 각각 10문항씩 선보이며 현재까지 총 30문제가 공개된 상태다. 하츠투하츠 편 역시 오는 22일 5문항이 먼저 공개된 뒤, 29일 나머지 5문항이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

하츠투하츠 멤버들은 “한국사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회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많은 분들에게 유익한 콘텐츠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는 교육부와 EBS가 운영하는 ‘함께학교’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무료로 청취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 오전 9시 새로운 문제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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