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K-브랜드지수 ‘광고계 블루칩’ 1위…장원영 4위·유재석 5위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03-25 08:49:40
[SWTV 이지한 기자] 빅데이터 평가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K-브랜드지수 광고모델 부문 1위에 임영웅이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개발한 빅데이터 시스템인 K-브랜드지수는 후보 표본 추출부터 인덱스 선별까지 분야별 자문위원단의 검증을 토대로 진행하고, 해당 부문별 트렌드·미디어·소셜·긍정·부정·활성화·커뮤니티·AI 인덱스 등의 가중치 배제 기준을 적용한 합산 수치로 산출된다.
이번 K-브랜드지수 광고모델 부문은 포털사이트 검색량 상위 3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월1일~12월31일 사이 온라인 빅데이터 48억1996만3133건을 분석했다.
류원선 아시아브랜드연구소 리서치센터장은 “이번 K-브랜드지수 광고모델 부문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대중성과 막강한 구매력을 갖춘 팬덤의 화력이 브랜드 밸류에 입체적으로 반영된 결과다”며 “최상위권을 장식한 임영웅, 아이유, 박보검은 광고계에서 가장 신뢰받는 ‘대체 불가 톱모델’로서의 압도적 존개감을 빅데이터가 증명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해마다 주요 기업과 개인에 대한 빅데이터 평가 수치를 토대로 ‘대한민국 K브랜드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이번 K-브랜드지수 광고모델 부문은 오프라인 수치가 미반영된 온라인 인덱스 수치로, 개별 인덱스 정보와 세부 분석 자료는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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