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영, SBS ‘풀카운트’서 프로야구단 주장 역 출연…김래원·박훈과 호흡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11-05 08:34:08
[SWTV 유병철 기자]배우 문수영은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
소속사 측은 5일 “문수영이 SBS 새 금토드라마 '풀카운트'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극 중 문수영이 맡은 남궁택은 가을야구 탈락 위기에 놓인 인기 구단 스타즈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뛰어난 리더십과 강한 승부욕으로 오랜 기간 팀을 이끌어 온 주장이다.
문수영은 최근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서 사사키 그룹의 부하직원인 도깨비 문신 역을 맡아 위압적인 분위기와 강렬한 존재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작품마다 서로 다른 얼굴을 보여준 문수영이 '풀카운트'에서는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풀카운트'는 2027년 2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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