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호, 7월 21일 컴백 확정…‘코어’ 커밍순 이미지 공개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6-30 07:54:51
[SWTV 유병철 기자]가수 원호(WONHO)가 컴백 카운트다운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소속사 하이라인 엔터테인먼트는 30일 “지난 29일 공식 SNS를 통해 원호의 새 앨범 'CORE(코어)'의 커밍순 이미지를 기습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원호는 오는 7월 21일 오후 6시 신보 '코어'를 발매하고 약 9개월 만에 가요계로 돌아온다. 베일을 벗은 구체적인 앨범명과 발매 일정은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원호는 솔로 데뷔 이후 매 앨범 작사, 작곡, 편곡에 꾸준히 참여하며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해 왔다.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은 물론 뛰어난 프로듀싱 역량까지 겸비한 그는 지난해 월드투어 '스테이 어웨이크(STAY AWAKE)'를 통해 전 세계 13개국 16개 도시를 열광시켰고, 이어 지난 3월 서울 피날레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탄탄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원호가 신보를 통해 올여름 가요계에 어떤 신선한 충격을 선사할지 전 세계 K팝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원호는 오는 7월 21일 오후 6시 신보 '코어'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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