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프란체스카’ 김현진, 앳된 비주얼+소년미 장착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11-05 07:52:08

▲ ‘옆자리, 프란체스카’ 김현진 [사진 제공 = 아에르 엔터테인먼트]

 
[SWTV 유병철 기자]‘옆자리, 프란체스카’ 김현진이 앳된 비주얼로 소년미를 뽐냈다.
 
소속사 아에르 엔터테인먼트는 5일 “웨이브 오리지널 ‘옆자리, 프란체스카’에서 장우주 역을 맡은 김현진의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고 밝혔다.
 
'옆자리, 프란체스카'는 2005년 첫 방송된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의 세계관을 확장한 스핀 오프 드라마로 루마니아에서 전학을 와 인간세계에 적응하지 못하는 뱀파이어 피나영(한수아 분)이 반장 장우주(김현진 분)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진은 맑은 피부와 수수한 헤어스타일로 학생다운 풋풋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그는 작은 얼굴과 큰 키, 넓은 어깨 등 남다른 피지컬로 교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는가 하면 또렷한 눈망울로 극중 모범 반장인 장우주의 면모를 엿볼 수 있게 한다.
 
이어지는 사진에서 김현진은 교복 위에 후드 재킷을 매치해 또 다른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턱을 괸 채 상대 배우를 바라보거나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다채로운 포즈를 더해 캐릭터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리기도.
 
극 중 김현진이 맡은 장우주는 모범 반장이자 의사 집안의 막내아들로 겉보기엔 부족할 것 없는 엄친아처럼 보이지만 늘 2등에 머무르며 성적에 대한 불안감을 안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그런 그가 MZ 뱀파이어 나영을 만나며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옆자리, 프란체스카'는 오는 6일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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