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10일 청계광장 뜬다…첫 정규 앨범 발매 기념 스페셜 버스킹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6-10 07:50:38

▲ 빌리 [사진 제공 = 미스틱스토리]

 
[SWTV 유병철 기자]빌리(Billlie)가 청계광장에 뜬다.
 
소속사 측은 10일 “빌리가 오늘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투) 발매 기념 스페셜 버스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버스킹은 빌리의 데뷔 첫 정규 앨범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팬들은 물론, 일반 시민들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공간에서 진행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도심 한복판을 화려한 무대로 탈바꿈하는 빌리표 독보적 퍼포먼스가 펼쳐져 여름날을 더욱 뜨겁게 달굴 계획이다.
 
이날 빌리는 정규 1집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WORK'(워크)를 비롯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선보인다. 빌리는 그간 탄탄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믿고 보는 무대를 꾸며온 바, 스페셜 버스킹을 통해 또 어떤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빌리는 최근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를 발매, 더블 타이틀곡 'ZAP'(잽)과 'WORK'를 동반 흥행시키며 성공적인 완전체 컴백을 이뤄냈다. 음악, 퍼포먼스, 콘셉트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빌리코어(빌리+코어)'를 앞세워 막강한 화제성을 과시했다.
 
특히 굳건한 인기 속 'WORK'는 발매 한 달이 지난 현재까지도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상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빌리만의 세련된 보깅 퍼포먼스로 강력한 중독성을 선사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퍼포먼스 강자’로 손꼽혀 온 빌리는 글로벌 팬들에게 빌리의 변신을 각인시키며 잠재력을 유감없이 보여줬다”며 “빌리의 시그니처와도 같은 무대 위 시시각각 변하는 표정 연기는 물론 파워 넘치면서도 유려한 군무와 비주얼적인 변화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빌리의 스페셜 버스킹은 1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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