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현, 하루 만에 'BNK썸→신한은행' 트레이드
센터 박성진, 보상 선수로 신한은행 갔다가 BNK썸으로 '유턴'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4-04-26 06:29:07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 시즌까지 부천 하나원큐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가드 신지현이 자유계약선수(FA) 이적에 따른 보상 선수로 부산 BNK썸에 이적한 지 하루 만에 인천 신한은행으로 다시 소속 팀이 바뀌었다.
하나원큐가 FA 센터 진안을 영입한 데 따른 보상 선수로 BNK썸에 지명되면서 소속이 바뀌었던 신지현은 하루 만에 다시 신한은행으로 유니폼을 갈아입게 됐다.
BNK썸이 FA 포워드 김소니아를 영입한 데 따른 보상 선수로 신한은행에 지명됐던 센터 자원 박성진은 이번 트레이드로 친정팀인 BNK썸으로 '유턴'하게 됐다. 이로써 BNK썸은 차기 시즌 박성진을 주전 센터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