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시즌 첫 라운드 선두' 이율린 "조금 더 우승의 기대를 안고..."

KLPGA/골프 / 임재훈 기자 / 2026-05-22 21:39:38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이율린(두산건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E1 채리티 오픈 첫 날 보기 없이 버디 6개로 6언더파 66타를 기록, 이가영(NH투자증권)과 함께 공동 선두에 나서며 시즌 첫 우승을 향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이번이 E1 채리티 오픈 네 번째 출전인 이율린은 이날 기록한 6언더파 66타가 페럼 코스에서 기록한 한 라운드 최소타 기록입니다.
 

올 시즌 처음으로 라운드 선두로 경기를 마친 이율린은 지난해 상상인 · 한경 와우넷 오픈에서 데뷔 첫 우승을 수확한 이후 약 7개월 만에 통산 두 번째 우승을 바라보게됐습니다.

 

이율린은 올 시즌 7개 대회에서 톱10 없이 4개 대회에서 컷 통과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시즌 최고 성적은 지난 달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에서 기록한 공동 23위.

 

▲ 이율린(사진: SWTV 스포츠W 임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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