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성유진이 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첫 날 경기를 7언더파 66타의 호성적으로 리더보드 선두권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마쳤습니다.
악천후로 인해 경기를 마치지 못한 선수들이 오는 10일 1라운드 잔여 경기를 치러야 하는 상황인 반면, 잔여 경기 없이 2라운드를 치를 수 있는 다소 유리한 상황을 맞은 성유진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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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성유진이 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첫 날 경기를 7언더파 66타의 호성적으로 리더보드 선두권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마쳤습니다.
악천후로 인해 경기를 마치지 못한 선수들이 오는 10일 1라운드 잔여 경기를 치러야 하는 상황인 반면, 잔여 경기 없이 2라운드를 치를 수 있는 다소 유리한 상황을 맞은 성유진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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