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최근 롯데오픈에서 우승 경쟁을 펼쳤던 박예지가 KLPGA투어 하반기 첫 대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첫 날 맹타를 휘두르며 6언더파 66타의 기록으로 상위권 순위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경기를 마쳤습니다.
박예지은 2년 전 이 대회에서 공동 8위에 오른바 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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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최근 롯데오픈에서 우승 경쟁을 펼쳤던 박예지가 KLPGA투어 하반기 첫 대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첫 날 맹타를 휘두르며 6언더파 66타의 기록으로 상위권 순위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경기를 마쳤습니다.
박예지은 2년 전 이 대회에서 공동 8위에 오른바 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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