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김새로미(넥센그룹)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 첫 날 공동 선두에 나섰습니다.
김새로미는 30일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첫 홀인 1번 홀(파5)에서 이글을 잡아낸 뒤 버디 5개를 추가하면서 7언더파 65타를 기록, 김민주(삼천리)와 함께 리더보드 가장 높은 곳에 나란히 이름을 올린 가운데 경기를 마쳤습니다.
김새로미는 이로써 지난 달 맥콜-모니용평 오픈 2R 이후 한 달 만에 65타 라운드를 펼치며 데뷔 첫 우승을 향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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