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장타 미녀' 문정민이 KLPGA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이틀 연속 4연더파를 치며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 공동 2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데뷔 두 번째 우승이 근접했다고 생각한다는 문정민은 앞으로 남은 이틀간 8타를 더 줄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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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장타 미녀' 문정민이 KLPGA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이틀 연속 4연더파를 치며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 공동 2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데뷔 두 번째 우승이 근접했다고 생각한다는 문정민은 앞으로 남은 이틀간 8타를 더 줄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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