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김리안이 KLPGA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둘째 날 자신의 정규투어 커리어 베스트 스코어인 7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선두권 순위로 뛰어올랐습니다.
선수생명을 끝낼 수도 있었던 심장 수술을 딛고 투어로 돌아와 커리어 베스트 스코어를 기록한 김리안이 유쾌하게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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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김리안이 KLPGA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둘째 날 자신의 정규투어 커리어 베스트 스코어인 7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선두권 순위로 뛰어올랐습니다.
선수생명을 끝낼 수도 있었던 심장 수술을 딛고 투어로 돌아와 커리어 베스트 스코어를 기록한 김리안이 유쾌하게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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