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장은수가 KLPGA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둘째 날 경기에서 5타를 줄여내며 상위권 도약에 성공했습니다.
2017년 신인왕 출신으로 이 대회에서 이렇다 할 성적을 올리지 못했던 장은수는 이로써 대회 최고 성적을 기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
장은수는 올 시즌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준우승을 포함해 두 차례 톱10 진입을 기록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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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장은수가 KLPGA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둘째 날 경기에서 5타를 줄여내며 상위권 도약에 성공했습니다.
2017년 신인왕 출신으로 이 대회에서 이렇다 할 성적을 올리지 못했던 장은수는 이로써 대회 최고 성적을 기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
장은수는 올 시즌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준우승을 포함해 두 차례 톱10 진입을 기록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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