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루키 최정원이 KLPGA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이틀 연속 4언더파 68타의 좋은 스코어를 유지하며 공동 2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지난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루키 시즌 첫 톱10 진입을 이룬 최정원은 6월 이후 세 차례 컷 탈락을 기록하는 등 다소 기복 있는 플레이를 이어왔으나 이번 대회를 통해 루키 시즌 첫 우승으로 반전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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