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빌리 진 킹(사진 : 빌리 진 킹 인스타그램) |
‘여자테니스의 레전드’ 빌리 진 킹(미국)의 이름을 딴 대회가 나온다.
16일(현지시간) WTA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킹의 이름이 미국테니스협회(USTA)가 주관하는 청소년 대회 명칭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올해 8월 개막하는 USTA 전미청소년테니스대회 여자 18세부와 16세부는 USTA 빌리 진 킹 전미청소년테니스대회 여자 18세부와 16세부로 명칭을 변경한다.
매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바니스 테니스 센터(하드 코트)에서 진행하는 이 대회는 18세부 단·복식 우승자에게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US 오픈’ 본선 와일드 카드를 수여한다.
또한 USTA 팀챔피언십 역시 내년부터 USTA 빌리 진 킹 팀챔피언십으로 개명할 예정이다.
킹은 “청소년대회의 일부분이 돼 코트 안팎에서 선수들의 꿈과 목표를 지지할 수 있어서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https://swtvnews.com/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