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장은수가 생애 첫 우승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출전을 위해 포천 몽베르 CC에서 연습 라운드를 소화했습니다.
장은수는 이날 KLPGA투어 동료들에게 커피차를 쏘며 즐거운 시간을 갖기도 했는데요 데뷔 10년 만에 첫 우승을 이루고 이번 대회에 출전하기까지 후일담을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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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장은수가 생애 첫 우승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출전을 위해 포천 몽베르 CC에서 연습 라운드를 소화했습니다.
장은수는 이날 KLPGA투어 동료들에게 커피차를 쏘며 즐거운 시간을 갖기도 했는데요 데뷔 10년 만에 첫 우승을 이루고 이번 대회에 출전하기까지 후일담을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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