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KLPGA투어 롯데오픈 둘째 날 오전조 선수들 가운데 가장 많은 타수인 4타를 줄이는 깜짝 활약을 펼친 2006년생 유망주 황보민을 믹스트존에서 만났습니다.
퀄리파잉 토너먼트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황보민은이날 약진으로 컷 통과를 넘어 선두 경쟁을 펼칠 수 있는 위치에 자리 잡았습니다.
지난해 점프투어(3부 투어)에서 첫 우승을 수확한 이후 생애 두 번째 KLPGA 정규투어 출전 대회인 이번 롯데오픈서 처음으로 컷 통과를 이루게 된 황보민에게 소감과 함께 향후 KLPGA투어 입성 계획을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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