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성유진(대방건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5억원)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는 약진으로 우승 경쟁에 합류했습니다.
성유진이 이날 기록한 7언더파 65타는 올 시즌 성유진의 한 라운드 최소타 기록입니다.
올 시즌 아직까지 톱10 진입이 없는 성유진은 최근 페이스가 많이 올라온 만큼 남은 최종 라운드에서 펼칠 우승 경쟁에 기대해도 좋다는 자신감 있는 코멘트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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