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이다연(메디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E1 채리티 오픈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2개를 잡아내며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노보기 행진과 함께 6언더파 138타를 기록, 2018년 이 대회 우승 이후 8년 만에 대회 정상 탈환에 성큼 다가섰습니다.
이다연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E1 채리티 오픈 역대 최초로 이 대회에서 다승을 기록한 선수로 기록됩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https://swtvnews.com/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