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Q. 2주간 휴식기, 어떻게 보냈는지?
일단 저는 상반기가 마무리될 때 쯤부터 저의 골프가 조금씩 좋아지는 걸 느꼈고 휴식기에 어떤 거를 많이 변화를 주거나 여러 가지를 해보려고 하기보다는 상반기 마무리할 때 저의 골프나 그런 강점인 아이언 샷을 계속 휴식기에도 틈틈이 꾸준히 연습을 하면서 유지를 많이 하려고 노력했다.
이제 하반기가 저에게는 진짜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경기에 이제 임할 예정이고 일단 오로라 여기 컨트리 클럽이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또 산악 지형의 정확도가 많이 필요한 코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또 저에게 잘 맞는 코스가 될 거라고 생각하고 네 또 꾸준히 잘 준비한 만큼 좋은 성적이 나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Q. 가장 어려운 홀은? 그리고 작년과 비교할 때 코스에서 느껴지는 변화는?
4번 홀이 가장 어려운 홀로 이제 선택이 될 것 같다 .그 홀에서도 타수를 잃지 않는다면 흐름을 놓치지 않고 다음 홀 경기를 잘 이어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일단 파5나 짧은 홀이라고 생각되는 파4포에서 샷이 많이 중요할 것 같다. 그런 홀에서 타수를 많이 최대한 줄일 수 있어야 좋은 흐름을 계속 이어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또 러프가 생각한 것보다 너무 좀 길다고 느껴졌기 때문에 또 티샷의 정확도도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아서 일단은 세컨샷을 좋은 곳에서 할 수 있는 티샷의 정확도를 좀 더 많이 신경을 쓸 것 같다.
Q. 우승의 관건이 될 요소는?
기본적으로 체력이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하고 또 저는 아무리 좋은 기술을 가지고 있어도 그 홀과 그 핀 위치에 맞지 않게 코스 매니지먼트를 한다면 좋은 샷이나 기술을 살릴 수 없다고 생각한다. '
그래서 저는 홀마다의 저만의 플레이에 맞게 그런 코스 매니지먼트나 코스 공략을 좀 잘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또 러프가 굉장히 긴데 드라이버 티샷을 14번 정도 하지만 14번이 다 들어갈 수는 없다고 또 생각을 한다. 그래서 러프에 들어갔을 때 그린으로 샷을 하면 그린이 작지는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굉장히 먼 거리에 퍼팅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또 그런 먼 거리의 퍼팅 거리감, 코스 매니지먼트 이런 게 잘 돼야 또 우승 경쟁으로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지 않나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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