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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칼텍스의 아시아쿼터 레이나 도코쿠(사진: KOVO)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GS칼텍스의 이영택 감독이 무릎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아시아쿼터 선수 레이나 도코쿠(등록명 레이나 / 아웃사이드 히터)의 근황을 전했다.
이영택 감독은 28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정관장과의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홈 경기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레이나는 26일 출국해 지금 일본에서 치료받고 있다. 선수가 자신을 잘 아는 의료진에게 치료받고 싶다고 했다"며 "잘 치료하고 왔으면 좋겠다. 곧 한국으로 돌아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레이나는 지난 1일 한국도로공사전 이후 한 달 가까이 코트에 서지 못했다. 그 전까지 기록은 4경기 출전에 58득점(공격 성공률 44.80%).
레이나의 부상 정도는 심각하지 않지만, 이 감독과 GS칼텍스는 레이나가 완전하게 회복한 뒤에 경기에 내보낼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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