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아이치·나고야 AG 女배영 50m '27초47' 동메달

일반 / 임재훈 기자 / 2026-09-21 19:28:26
▲ 김승원(사진: 연합뉴스)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김승원(경기체고)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종목인 배영 50m에서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승원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 배영 50m 결선에서 27초72로 터치패드를 찍어 27초47을 기록한 완러톈(중국), 27초66의 왕쉐얼(중국)에 이어 3위를 차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 역영하는 김승원(사진: 연합뉴스)

 

함께 출전한 이은지(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는 28초53으로 7위에 자리했다. 

 

한편, 이날 남자 배영에 출전한 윤지환(강원특별자치도청)도 24초54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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